▣ 영화속 명대사 기억에 남는 감동적인 명대사들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극중에서나온 짧은 한마디때문에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경우가 종종 생기는듯 합니다
물론 별생각없이 그저 넘어갈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잘생각해보면 지금까지 살아왔을때 미처 모르고있는 부분을
새삼스럽게 알게되는 경우도 생길수 있고 세상을향해 냉정하게 바라볼수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도 합니다


누군가에게 조언을 해줄때 혹은 자기스스로 위안을삼기위해서는 이렇듯 감동적이기도하면서
현실적인 글귀가 큰 도움이 될수 있는데 비교적 딱딱한느낌의 속담이나 명언들보다도 영화속에서
등장하는 배우들의 대사가 더욱 강렬하게 남아있을수도 있기때문에

오늘은 영화속에나왔던 짧고 강렬한 한마디를 몇가지 가져와봤습니다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것이니 그저 참고정도만 해두시길 바랍니다



1. 가장 믿음가는사람이 가장 의심이 가는사람이다 - 베를린


영화 베를린에서 극중 류승범이 했던 대사였던것 같은데 가장 믿음이 가는사람이
역시나 가장 의심이 가는사람이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를 남겼습니다

옛말에도 믿는도끼에 발등찍힌다 혹은 등잔밑이 어둡다 등등 비슷한 뜻을가진 속담도 있는데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비춰봤을때 아무리 친분이 두텁고 막역한사이라고 해도 누군가를 믿는다는것이
얼마나 어렵다는건지 다시한번 새삼느낄수있는 대사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2. 인생은 고통이야 몰랐어? - 달콤한 인생


단순하게 생각해봤을때 사는게 즐거운사람들이 얼마나 있겠냐만은
영화속에서 나온대사의 참된의미는 역시나 열심히 살아간뒤 비로소 느끼는 행복감이
중요한것이 아닌 지금이순간 하나하나가 고통의연속이라는의미에 중점을 두고있는듯 합니다



3. 너희들이 왜 전쟁에서 지는줄알아? 그건 왜싸우는지 모르기 때문이야 - 고지전


영화에서 부여된 의미는 말그대로 전쟁을 의미한다고 할수 있겠지만 뒤집어 생각해본다면
현시대를 살아가는 한사람으로써 모두가 공감할만한 명대사가 될듯 합니다

목표를가지고 무언가에 도전하는사람보다 그렇지 않은사람은 당연히 뒤떨어질수밖에 없으니까요



4. "술을 마셨느냐?" , "아니요.." , "싸움을 했느냐?" , "아니요.." , "그럼 이제 울 일이 없겠구나.."  - 해바라기


철없이 지내왔던 과거를 청산하고 다시한번 새로운삶을 찾기위한 극중 주인공 오태식과
어머니와의 대화에서 나온 명대사라고 할수 있습니다 슬퍼할만할 일을만드는건 실수를 제외하고 
사실 매우 단순한것들이 대부분이지만 스스로 컨트롤할수있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는걸 알려주는
장면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5.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줄 안다 - 부당거래


다른명대사들도 물론 마음에 와닿았지만 직접 영화를보다 이대사를 들었을때
느끼는것이 참 많았던것으로 기억되는군요 타인에게있어 우호적으로 대하는건 마땅한일이라고
할수 있으나 어느정도의 선을 지키는것이 결과적으로 자신과 다른사람에게 도움이 된다는걸 일깨워준 한마디였습니다



6. 믿기시작하는순간 속기시작하는거야 - 시체가 돌아왔다


따지고보면 참 무서운 내용을 가지고 있는 명언으로써 역시나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던 명대사입니다
이대사의 뜻도 역시나 다른사람에대한 믿음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봐야할 부분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Posted by 일상속의미학

댓글을 달아 주세요